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성남예총_창립40주년_기념일(3.20) _1992년 부터 사무국장으로 11년 재직해^^

성남사랑방 2026. 3. 20. 10:24

1986년 2월 17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의 인준을 받아, 3월 20일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성남지회(초대회장 임홍규, 이하 성남예총)가, 2026년 3. 20일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성남예총은 예술인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옹호하며, 향토 예술의 창달로 성남 지역 사회의 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문인, 국악, 무용, 연예, 연극, 음악, 미술, 사진작가, 건축가협회를 회원단체로 구성하여, 성남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성남을 대표하는 전문 예술단체이다.

성남예총의 40년의 역사 중, 창립, 2대 지부장이셨던 임홍규 회장님과 실무부터 3~5대 회장으로, 성남사랑 · 예술사랑 정신으로 1992년 1월1일부터 11년간 예총의 초석과 발전을 다져주셨던 김성태 회장님을 모시고, 저 역시 사무국장으로 11년간 제 젊음과 청춘을 불태우며 일했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간다.

 

까마득한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무용 정금란, 김종해, 미술 이대교, 음악 박용준, 국악 방영기(예총회장 역임), 연극 조성일, 이주희, 사진 이광용 지부장 등등 임원들과, 최인식, 정순돈, 유진형, 조현기, 장운섭, 김태용 사무국장 등 청춘을 다 바쳐 성남예총 사무국장으로 일하셨던 분들, 이삼수 기획실장, 임성용 디자인실장, 또 성남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심양시와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만들어주신 손성종 성남예총 심양사무소장이 떠오른다.

 

한편, 현 성남예총은 송위혁 회장, 임경리 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성남예술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성남예총_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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