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성남오리뜰농악_2025정기공연 #모란민속오일장에서_성료^^

성남사랑방 2025. 9. 15. 20:29

#전통문화로_신명나는성남

#오리뜰농악_정기공연

#모란민속오일장에서_성료

#성남오리뜰농악보존회(회장 양호)는 #성남시#성남문화원 (원장 김대진)후원으로,

14일(일) 모란민속오일장에서, 성남시 향토유산 제16호로 지정된 #성남오리뜰농악 서른여덜번째 정기공연을 시민 500여 명이 관람한 가운데 신명의 무대로 펼쳤다.

김정진 성남문화원 사무국장의 사회와 해설로 진행된, 이날 식전공연에는 풍물연희단 '타락'의 삼도사물놀이와, 특별공연에는 이명희 명창(경기민요 대통령상 수상자)과 트롯 가수 안소예 두 모녀가 ‘배 띄어라, 트로트 메들리’로 흥겨움을 더했다.

이어 오리뜰농악 정기공연은, ‘오방돌기’부터 ‘풍년놀이’까지 ‘오리뜰 농악’의 전 과정을 보여주며, 성남시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나는 공연으로 펼쳐졌다.

‘오리뜰’은 옛 광주군 낙생면 구미리의 평야의 이름으로, ‘오리뜰 농악’은,

1940년대부터 1970년대 말까지 분당구 구미동의 옛 지명인 오리뜰에서 행해진 농악으로,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며 농번기와 농한기를 가리지 않고 전성기를 누렸으나 1989년 분당 신도시 개발로 한동안 중단됐다.

그러던 중 성남문화원과 성남농악보존협회의 노력으로 성남 오리뜰농악이 2007년 문화관광부 선정 전통예술 복원 사업으로 지정돼 복원됐다.

이날 공연에는 보존회 양호 회장, 강승호 이사장과 이사들, 윤혜선 시의원, 박영하 성남시청 문화관광과 종무팀장, 정은란 학예연구사 등과 500여 명의 많은 시민들이 함께 관람했다.

#성남시청_문화관광과(과장 손명숙) #종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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