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성남 기념식에서 ‘대한 독립 만세!’를 힘차게 선창하셨던 판교 출신 남상목 의병장 손자 … “제가 바라는 건 시민들이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길 바라는 것입니다.” [분당신문] 제107주년 3·1절 성남시 기념행사를 준비하면서, 작년 성남 3·1만세운동기념식장’에서 “대한 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를 힘차게 선창하셨던 성남 판교 출신 동천 남상목 의병장의 손자 故 남기형 회장의 모습이 떠오른다.2025년 성남 3.1절 추진회의를 마치고 남기형 회장, 임경수 광복회 성남시지회장과 필자필자와는 성남문화원에서 20여 년간 ‘성남 3·1만세운동 기념행사’의 추진위원으로 함께하시며, 광복회 성남시지회, 성남시 재향군인회, 새마을회, 교육지원청, 성남시립예술단 등 기관 단체들과 보훈 문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