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소식

#성남문화원_제30회_학술회의 #성남의_독립운동가_재조명_성료 #남상목_윤치장_의병장_후손_등_참석해^

성남사랑방 2025. 11. 13. 09:39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주최, 부설 성남학연구소(소장 최명숙) 주관으로 11월 12일 문화원 강당에서, 김정진 성남문화원 사무국장(김도규 의병장 증손자) 개회식 사회로, ‘광복 80주년 기념, 성남의 독립운동가 재조명’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대진 한국문화원연합회장 겸 성남문화원장, 광복회 성남시지회 심현웅 사무장(광복군 이청준 선생 외손자), 성남출신 남상목 의병장 증손자 남수현, 윤치장 의병장 증손자인 윤교상, 한백봉 독립운동가 손자 한동열,

조병로 남한산성연구회장, 최만순 성남경기도민회장, 모동희 성남시 50년사 편찬위원회 상임위원, 홍진영 성남 서현문화의집 관장, 한만길 청주한씨 장헌공파종중 회장, K문화독립군 주세페김 대표, 박연주 성남천사문화예술단 대표, 조남두, 정태열 성남학연구위원 등과 광복회, 성남문화해설사 회원들이 함께했다.

이날 학술회의는, 성남지역의 항일운동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독립 정신을 계승해 후세에 전할 학문적 토대와,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달 광복회 학술원장이 「한국 독립운동과 경기도 광주군 그리고 성남시 독립유공자로 본 성남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기조 강연하고 좌장을 맡아,

 

제1 주제는 김명섭(단국대 동양학연구원)박사가 「성남지역의 의병 항쟁과 무명 의병들」,

 

제2 주제는 김대용 여주시사편찬위원회 상임위원이 「경기도 광주군 성남지역 3·1운동과 독립운동 인물」,

 

제3 주제는 서승갑 前 건국대 강사가 「3·1혁명 이후 성남 독립 투사의 조망」에 대해 발표했다.

 

종합 토론에는 김병기 전 단국대 강사, 김도훈 교원대 연구교수, 강정훈 위례역사문화연구소 이사가, 성남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대진 성남문화원장은 개회사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우리 지역의 항일운동가와 독립운동사를 다시 살펴볼 뜻깊은 시점”이라며,

 

“이번 학술회의가 지역사 속에 묻혀 있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성남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학연구소는, 1993년 9월 20일 개소해 지금까지 학술회의 30회, 학술토론회 15회, 성남문화연구 32집 발간, ‘내 고장 성남’, ‘성남 마을지’, ‘성남지명총람’ 등의 간행을 통해,

우리 고장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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