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_윤정국), #박태현_작곡가_기리는 #창작오폐라_바람의노래_초연_성황리에 종료^^

성남사랑방 2025. 11. 18. 08:58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산바람 강바람’의 작곡가 박태현의 동요가 오페라로 다시 태어났다.

성남문화재단은 11월 14일, 15일 성남아트리움에서 창작 오페라 ‘바람의 노래’를 초연했다.

‘바람의 노래’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성남문화재단이 항일 동요 작곡가 박태현의 작품을 기반으로 만든 창작 오페라다.

박 지휘자는 제2의 고향인 성남에서 성남예총 창립에 기여하고, ‘나 성남에 살리라’(이용상 전)성남문화원장 작시) 등을 작곡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의 초석을 다져주셨고 2001년 성남예총 당시 김성태 회장의 추천으로 은관 문화훈장을 추서 받으셨다.

#좌측부터 정승용 성남시립합창단 사무국장 , 정수진 시립교향악단 사무국장, 김정진 성남문화원 사무국장

좌측부터 윤정국 성남문화재단 사무국장 과 송위혁 성남예총 회장 등

서희경 성남시의원, 김성태 회장, 윤금선 이사장, 김정희 전 시의원

좌축부터 김성수 성남민예총 회장, 송위혁 성남예총 회장, 임경리 성남예총 사무국장

이 자리에는(무순) 성남문화재단 윤정국 대표이사와 박태현기념사업회 회장이신 김성태 성남예총 고문, 송위혁 성남예총 회장, 김성수 성남민예총 회장, 서희경, 이영경 시의원, 김정희 전)시의원, 박용준 성남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정진 성남문화원 사무국장, 윤금선 아름드리다문화원 이사장, 양경석 성남청소년청년재단 이사장, K문화독립군 주세페 김 대표, 이정숙 겸임교수, 정수진 성남시향 사무국장, 정승용 성남시립합창단 사무국장, 임경리 성남예총 사무국장, 이삼수 좋은날 대표, 연제관 사진작가, 김형미 기자 등등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했다.

‘바람의 노래’ 주인공 강바람 역은 소프라노 홍혜란, 달은 테너 최원휘가 맡았다. 또 메조소프라노 백재은과 베이스바리톤 우경식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성악가를 비롯해 성남시립교향악단·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등 성남시립예술단이 총출동해서 성료됐다.

성남문화재단 윤정국 대표이사와 관계자, 출연진, 스탭 모두에게 감사의 박수룰 보낸다.

#박태현_선생은 평양 출신으로 도쿄음악학교(현 도쿄음악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평생을 동요 작곡에 헌신한 인물로, 73세의 나이인 1980년부터 성남에 정착해 87세에 별세해 분당구 야탑동 남서울 공원 묘역에서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분당신문 공연 소개 기사

https://www.bundangnews.co.kr/sub_read.html?uid=5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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