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건립된 성남시 태평동 소재 현충탑이, 51년 만에 5월 27일 성남시청 옆으로 이전을 앞두고 호국 영령과 순국선열들께 이전을 알리는 위령제가 5월 13일 열렸다.

이날 위령제는 #김도규의병장의 증손자인 #김정진_성남문화원_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신상진_성남시장, #안광림_성남시의회_부의장(의장 직무대리), 유연천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성남시지회장이 추모사를 했다.






신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지난 50여 년간 태평동 현충탑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공간이었다”며 “시청공원으로의 이전은 단순한 장소 변화가 아닌,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과 희생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의미 있게 전하기 위한 성남시의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성남시 현충탑은 조국을 위해 장렬히 희생하신 성남 출신의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들의 넋을 영원히 기리고, 후세들의 호국정신과 애국심을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소이기도 했다.
임경수 광복회 성남시지회장과 보훈단체장, 임원, 복지정책과 보훈문화팀 직원, 성남문화원 직원들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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