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중국 심양시 손성종 회장에게, 성남문화원 심양사무소장 위촉장 수여해...

성남사랑방 2025. 8. 24. 10:08

김대진 성남문화원장(한국문화연합회장)은, 8월 7일 문화원장실에서 성남시민으로 중국 심양시에서 25여년간 무역사업을 하며, 성남시와 국제 자매도시인 심양시와 문화예술 교류 증진에 애쓰시는,

손성종 재심양대한체육회 회장(前심양시 한인회 부회장, 동북3성 한국인회 사무총장)과 환담하며, 성남문화원 주최 < 2025년도 제20회 둔촌 중국백일장> 10월 중순 개최를 앞두고 성남문화원 중국 심양사무소장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손성종 회장은 성남 풍생 중·고 출신으로 2001년부터 심양시에 정착해 사업을 시작하면서,2001년 요녕성 예술제, 성남시 예술단 선양 한국주 행사부터 2006년부터 심양에서 개최된 성남문화원의 둔촌 중국백일장, 한·중 문학인 만남 등 성남문화원의 심양사무소장으로 활동하면서, 심양 행사를 총괄 지원했으며, 양 도시간 문화예술 단체와 예술인들을 심양시에서 지원해 주었다.

 

손 회장은 현재 C & K 상무유한공사, ㈜ K&C국제종합무역, ㈜하베스트 글로벌 회장으로 일하면서, 재심양대한체육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김대진 원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올해 10월 중순 중국 심양시에서 개최되는, ‘둔촌 중국백일장’과 ‘한·중 문학인 시낭송회’ 등, 심양시 체류 일정, 행사장 안전대책 등 영사관, 한인회 등과 제반 사항에 대해 잘 협의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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