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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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랑방 2025. 11. 11. 10:09

남한산성문화권협의회(광주·성남·하남문화원)가, 오는 11월 17일 ‘제19회 남한산성권 순국선열 추모제’를 하남문화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추모제는 제86회 순국선열의 날(11월 17일)을 맞아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 후원으로 열린다.

행사는 조국 광복을 위해 일제와 맞서 싸우다 희생된 성남·광주·하남시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다.

해마다 3개 문화원이 행사장을 바꿔가며 주최하며 올해에는 하남문화원이 주관해 진행한다.

1부 식전 추모공연에서는 박은진 무용가의 ‘진혼무’로 선열들의 넋을 기린다.

2부 추모식은 국민의례, 경과보고, 개회사, 제문 봉독, 추모사, 김미경 시인의 추모시 낭송, 헌화 및 분향, 하남시오페라단의 ‘비목,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된다.

임현구 하남문화원장은 “이번 추모제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06년 4월 25일 창립된 남한산성문화권협의회는 ‘남한산성문화권 순국선열 추모제’, ‘산성논지’ 발간, ‘삼봉사생대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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