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문화예술 이야기

#고서_수집가_김효영_선생_특강^ 성남문화원 #성남학아카데미에서♡

성남사랑방 2025. 11. 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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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학아카데미에서#이화연_비전성남_기자와

#잡지는_꽃과_같다

성남문화원(원장 김대진)성남학 아카데미가 열리는 날(매주 수)이다.

잡지 창간호만 수집하는 성남의 김효영 씨는 비전성남 "성남, 성남인"에 소개될 만큼 성남에서 태어나 성남에서 현재까지 살고 있는 성남인 이다.

100년이 훨씬넘는 잡지의 창간호 부터 1990년 ~ 1990년대까지의 만화잡지는 믈론 여성잡지 창간호116권, 연예오락잡지 창간호128권, 정차•경제•문학에 이르기까지 8천여권의 창간호가 그의 손에 있다.

그많은 창간호와 책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 3천권이 기증되어 보관되고 있다.

기독교 100년사, 신동아는 창간호부터 꾸준히 모았고, 지금도 김효영 씨는 "참새가 방악간을 찾듯 노점이나 헌책방을 찾는다"고 한다.

"한 권 두 권 늘어나는 책을 보면 마음이 뿌듯하다"고 한다.

"잡지를 통해 그 시대를 본다"는 김효영 씨는 "잡지는 비빔밥이 되어여 한다"

"새로운 잡지는 계속 발행되고, 보관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하고, 방송사 신문사에서 그를 찾는다.

누군가 할일을 묵묵히 해오며 기록물을 보관하는 어려움도 고수하고 있다.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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